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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Details "The 12 basic principles of animation" via.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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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ror. 404. _ Image not found.

Sorry, This images does not exist. Either it was deleted or it never existed in the first place.
You can check the correct information directly about this images on ntv.co.jp.

사시하라의 난(指原の乱)에서 삿시가 캐릭터 만들기에 도전하면서 지금 일본에서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가 어떤건지 알아보는 장면이 나온다.

주인공은 단연 앙팡만(アンパンマン-호빵맨)이였는데…

오늘 우연히 기사를 뒤적거리다 그 앙팡만의 작가 야나세다카시(やなせたかし)가 사망했다는 기사를 발견했다.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크지 않지만 이 기사를 왜 이제 발견 했을까 싶을 정도로 아쉬움이 크다.

알려진 사실이지만 야나세다카시는 아주 늦은 나이(54세)에 작가로 데뷔했고 전쟁을 겪으며 전쟁의 참혹함을 느끼고 반전 메세지와 인간주의를 알리는 작품들을 남겼다.

그의 작품 앙팡만의 데뷔에서 재미있는 사실 중 하나는 앙팡만이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자기 얼굴을 떼네 먹이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일부 학부모들은 어린이용 캐릭터에 너무 잔인한거 아니냐며 항의 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야나세다카시는 “남을 도우려면 자신도 희생해야한다. 자신의 희생없이 어떻게 정의가 실현되는가?”라며 작품의 수정을 거부했었다. 물론, 혹시 어린이들에게 나쁜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했던 앙팡만은 1천회가 넘도록 TV에 방영되며 일본내 최고 캐릭터가 된다. (이 점은 요즘 게임규제방안으로 떠들석한 한국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 게임이 문제가 아니다.)

기사에도 나와있지만 3.11대지진때 이 앙팡만의 주제가가 라디오에서 끊임없이 방송되었다고 한다.

그래, 기쁘지 살아가는 이 즐거움

아무리 마음의상처가 아파도 무엇을 위해 태어나서 무엇을 하고 살고있는가 대답할수 없다는건 싫지 지금을 살아가는 것에 뜨거운 마음이 불타올라 그래서 가는거야, 웃으면서

그래, 기쁘지 살아가는 이 즐거움 마음의 상처가 아무리 고통스럽더라도

아, 앙팡만, 친절한 너는 가라, 모두의 꿈을 지키기 위해 무엇이 너의 행복이고, 무엇을 하며 기뻐하나 모르는채 끝나는건 싫지 꿈을 잊지말고, 눈물도 흘리지 말고 그래서 너는 나는 거야 어디까지라도 그래 두려워하지마 모두를 위해 사랑과 용기가 친구야

아, 앙팡만, 친절한 너는 모두의 꿈을 지키기 위해 가자!

시간은 빠르게 지나고, 빛나는 별은 사라져 그래서 너는 가는거야 미소지으며

그래 기뻐 살아가는 즐거움 어떤 상대의 적이라도

아아, 앙팡만, 친절한 너는 모두의 꿈을 지키기 위해 가자!

답답한 시장과 차가운 현실앞에서도 참 끈질기게 도전해서 나이 60에 작품을 시작한 작가였다. 전쟁을 겪으며 배고픔의 고통을, 또 그것을 나누는 법을 알리려한 작가이기도 했다.

고생할 스탭을 위해 캐릭터의 손가락 조차 그리지 않았던 그의 앙팡만은 무너진 사회의 힘이 된다.

そうだ うれしいんだ

生きる よろこび

たとえ 胸の傷がいたんでも

なんのために 生まれて

なにをして 生きるのか

こたえられないなんて

そんなのは いやだ!

今を生きる ことで

熱い こころ 燃える

だから 君は いくんだ

ほほえんで

そうだ うれしいんだ

生きる よろこび

たとえ 胸の傷がいたんでも

ああ アンパンマン

やさしい 君は

いけ! みんなの夢 まもるため

なにが君の しあわせ

なにをして よろこぶ

わからないまま おわる

そんなのは いやだ!

忘れないで 夢を

こぼさないで 涙

だから 君は とぶんだ

どこまでも

そうだ おそれないで

みんなのために

愛と 勇気だけが ともだちさ

ああ アンパンマン

やさしい 君は

いけ! みんなの夢 まもるため

時は はやく すぎる

光る星は 消える

だから 君は いくんだ

ほほえんで

そうだ うれしいんだ

生きる よろこび

たとえ どんな敵が あいてでも

ああ アンパンマン

やさしい 君は

いけ! みんなの夢 まもるた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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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스튜디오 지브리의 월간지 ‘열풍’중에서 미야자키 하야오와 대담 형식으로 진행된 내용중 일부이다.

지금 유행하는 것은 하지 마라

일본의 적정인구는 3500만 명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농업기술의 진보도 포함하면 좀 더 부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5000만 명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1억 이상 있으니까, 애니메이션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인구가 줄어들면 앞으로 애니메이션도 하기 어렵게 됩니다. 그래도 무리라면 안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유행하는 것은 하지마라’라는 것.

애니메이션도 그렇지만, 유행하는 것을 쫓다보면 늦어버립니다.

지금 모두 입을 열면 ‘불안하다’라고 말하는데 ‘그럼 전에는 불안하지 않았나?’라고 묻고 싶어질 정도로 사실은 상황은 그다지 바뀌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건강하고 일할 수 있으면 됩니다.
일할 곳이 없으면 자기가 만들면 됩니다.
불안이 유행하니까 불안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유행하는 건 하지 않는 게 좋아요.

사실 이 대담내용은 미야자키 하야오가 “헌법개정은 절대 안된다”라는 타이틀로 “일본군 위안부문제는 일본이 반드시 보상해야 한다.”라는 발언으로 더 화제가 되었던 내용이다.

하지만 작업자로서 그의 안목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은 “유행하는 것은 쫒지 마라”라는 부분이 아닐까 한다.

개인적으로 일본과 한국의 공통적인 문제에 대해 공감하는 것은 지나치게 많은 인구, 그리고 그에 따르는 경쟁이 아닐까 싶은데 그러한 상황을 “불안하다” 고 숨지말고 기회로 여기고 자신이 할 수 있는, 해야 하는 부분을 찾아 해보라는 메세지 일 것이다.

유행을 쫒는다는 것은 사실 자신이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해 하는 방황 중 일부이다.
또 회사로서 유행을 쫒는다는 것은 수익을 위해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깎아먹는 것이다.

유행하는 것은 대부분 멋진 것들이겠지만, 결국 우리가 되돌아 오는 곳은 우리가 사랑하는 것들이다.

今流行っていることはやるな。

日本の適正人口は3500万人ぐらいだと思います。農業技術の進歩も含めると、もう少し養えると思うんですけど、5000万人は無理だと思います。
それなのに今は1億人以上いるから、アニメーションなんかが成り立ったんです。マーケットが小さいと成り立たないですから。
人口が減っていくから、今後はアニメーションも成り立たなくなりますよ。

でも無理ならやらなくていいんです、僕はそう思ってます。いつまでも「巨人軍よ永遠なれ」とか、ちゃんちゃらおかしい。

「ジブリよ永遠なれ」もありゃしないです。鈴木さんがこけたら全部死にますよ。鈴木敏夫さんの腰がこけたら全部おわりです。

最後に一言だけ言うとすれば、「流行っていることはやるな」ということ。

アニメーションもそうだけれど、流行ってるものを追いかけたら、もう間に合わない。

今、みんな口を開けば「不安だ」って言うけれど、「じゃあ、前は不安じゃなかったの?」と聞きたくなるぐらい、実は状況はそれほど変わっていないと思います。
健康で働ければいい。働く場所がなければ、自分で作りゃいい。不安が流行ってるから不安になる。だから、流行ってることはやらないほうがいいです。   

via. Studio Ghib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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