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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직업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저도 여러분과 같은 소비자이기 때문이에요. 저는 이 제품들을 사랑해요. 이 회사를 사랑하고요.저는 이 회사가 할 수 있는 한 최고의 애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최고의 애플이 될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은 바로 위험을 감수하는 거죠. 그리고 다른 회사들이 하려고 하지 않는 일들을 생각해내는 거고요.

전 아직 기억나요. 우리가 플로피 디스크를 없애버렸을 때도 똑같은 반응이었죠. 여러분들도 기억하실거에요. 아주 똑같아요!

저는 텍사스에 있는 회사(Dell)와 다른 지역에 있는 회사에서 일하는 친구들과 같이 앉아있었는데요, 그들이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와, 나는 네가 정말 부러워.우리는 그렇게 못해! 절대 못해. 우린 위험을 감수할 수 없어. 왜냐하면 만약 세상이 위험을 받아들이지 않는 세상이 되어서 우리가 아무것도 빼지 못하게 한다면… 만약 Dell은 플로피 디스크가 없는데 도시바는 있다면, 다들 그냥 도시바를 살꺼야.

왜냐하면 너희 사용자들은 네가 뭔가 전혀 다른 방식으로 시도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잖아. 너희 말을 듣고 시도를 해본다고.그리고 너네가 그 타협점으로 외장 드라이브를 몇년동안 만들어야 한다고 해도, 그렇게 하면 되는거야. 그 대신 너희는 변화를 하고 앞으로 나아가잖아.

그게 이번 새 맥북의 경우에도 똑같이 적용이 되는거에요. 위험을 감수하죠. 물론 어떤 사람들은 그 제품이 그들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할거에요.

사용자 만족도는 더 이상 좋을 수 없어요. 사려는 사람도 많고요. 여기도 새 맥북을 사시고 마음에 들어하시는 분들이 있나요? 네, 그게 바로 제가 원하는 애플이에요. 저는 애플이 대담하게 위험을 감수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공격적이 되길 원해요.

WWDC이후 열린 John Gruber와 Phil Schiller의 인터뷰 영상전문 스크립트이다.

종종 애플 임직원들의 인터뷰를 보면 애플의 철학과 마주하게 된다. 소비자들이 생산자에게 기회를 주는 회사가 전세계에 몇이나 될까. 위험을 감수하며 대담하게 공격적일수 있는 회사는 또 얼마나 될까.

또 그것을 소비자들에게 천명(clarification) 할 수 있는 회사는 얼마나 될까.

I’m in my job for one reason: because I’m a customer like all of you. I love these products. I love this company. I want this company to be the best Apple can ever be.

And one of the ways it can be the best Apple can ever be is to take bold risks, and try to think of new things that others aren’t willing to do.

I remember that—I mean, this is all the same mentality. I remember when we took out the floppy. Oh, I’m sure many of you all do too. It’s the exact same thinking!

I sat in the room with friends of mine who worked at… other companies in Texas and other places, and they literally said, “Oh my god, I’m so jealous. We can’t do that. We can’t do that! We can’t take the risk. Because if the world is going to be risk-averse, and doesn’t want us to take away anything… Then, y’know, if Dell doesn’t have a floppy but Toshiba does, they’ll just buy the Toshiba, they’re all the same—except if you’re missing one thing, no one will buy your stuff! You’re so lucky.

You make something where your customers give you the opportunity to try something in a completely different way, and they listen to you and they try it. And if you have to adjust and make an external drive for a couple of years, great, you’ll do it, but you get to make that change and move on.

That’s the embodiment of this new MacBook: Which is, take a bold risk; maybe some people will think it’s not perfect for them yet, but for a surprising number of people, it’s already their future laptop. The customer satisfaction is off the charts on it. Customer demand is great. Does anyone here have a new MacBook and love it?

Yeah. So, that’s the Apple I want. I want an Apple that’s bold and taking risks and taking new things and being aggressive.

via. 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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