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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이 죽었다고? 아니, 그렇지 않다.

아니다, 웹디자인은 죽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솔루션들이 죽었을 뿐이다.영혼 없는 테마들과 허접한 스킨 따위가 죽었을 뿐이다. 우리의 솔루션은 더 좋아지고 더 영리해져야 한다.유행을 따르는 것과 프레임워크, 템플릿을 줄이고 스토리텔링과 개성은 살려야 한다. 유저들은 훌륭한 스토리와 이미지를 갈망하며 훌륭한 비주얼디자인과 레이아웃에 열광한다.그들은 독창적이며 끝내주는 사용자 경험을 절실히 원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 주목받는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우리의 전략인 것이다.

smashingmagazine에 게제된 Vitaly Friedman의 칼럼이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프레임워크나 템플릿들을 처음 접했을때의 느낌은 편리함이였다. 그리고 그것이 곧 모든것의 정수(Core)가 되는 듯한 착각에 빠졌다.현재 컨텐츠 유통의 대세인 App을 보아도 그렇다.

편리함, 단순함, 즉각성.

확신하건데 이것들이 정수(Core)가 될리가 없다.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방금 퍼블리싱된 컨텐츠가 아니라 지금도 나를 가슴뛰게 하는 이야기들이다.

“Web Design Is Dead.” No, It Isn’t.

No, web design isn’t dead. Generic solutions are dead. Soulless theming and quick skinning are dead. Our solutions have to be better and smarter. Fewer templates, frameworks and trends, and more storytelling, personality and character. Users crave good stories and good photography; they’re eager for good visuals and interesting layouts; they can’t wait for distinctive and remarkably delightful user experiences. This exactly should be our strategy to create websites that stand out.

via. smashing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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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이제 Marketing-Driven Company이다.

근본적인 혁신의 부재는 애플이 시장의 압박으로 Marketing-driven Company로 변화하고있다는 것을 함깨 보여준다.
Wireless 시장에서 가장 앞선기술을 개척해냈던 스티브잡스의 영역이 이제 단기간에 일용품(commodity)화 되가고 있으며 애플은 패션감각을 자극하는 럭셔리마켓에서 그들의 수익을 지켜내려하고 있다.
애플은 자본과 시장전략변화에 대한 능력도 가지고 있겠지만 스티브잡스라면 애플와치를 진짜 시계에 가까운 스테인레스 스틸로 제작 했을 것이다.

Time에 실린 Hartmut Esslinger의 오피니언 기사이다.

국내언론에서는 “혁신 사라진 애플 마케팅 회사로 변모“라는 기사로 “애플의 최근 디자인 전략을 신랄하게 비난”했다며 보도되었지만 행간을 읽어보면 오히려 Hartmut Esslinger의 지적에서 집중해야 할 점은 애플이 “Marketing-driven Company”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과 wireless시장에서 스마트폰과 같은 제품이 일용품(commodity)화 되가고 있다는 점이다.

즉, 더이상 아이폰과 같은 하드웨어가 시장을 선도하거나 혁신을 이끌만한 특별한 것이 아니고 wireless시장자체도 기술적 차별화로서는 리딩컴퍼니가 되기는 힘들다는 뜻이다. 기술혁신이 힘든 시장에서 마케팅 -럭셔리마켓이던 일용품 마켓이던-과 서비스에 집중하는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것이다.
(구글이 3조원에 Nest를 인수하고 삼성이 오큘러스를 인수할때 그 돈으로 애플은 Beats를 인수했다.)

개인적으로 이번 애플의 키노트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워치나 아이폰이 아니라 Apple Pay였다.
오히려 워치는 굉장히 실망스러웠고 (캐빈 린치가 워치에다 대고 시리 검색을 할때는 쌍욕이 튀어나왔다.) 아이폰 6는 드디어 잡스의 디자인 망령에서 벗어난 느낌이라 다행스러울 뿐이었다.(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디자인이 문제였다.)

Hartmut Esslinger가 지적한것처럼 이미 스마트폰은 일용품화 되가고 있다.시장이 과포화 상태로 허덕인다면 그 과포화를 이용한 제2, 제3의 시장을 만들수 있다.
그것을 삼성과 구글이 “웨어러블같은 새로운 하드웨어를 만들자!”라고 결정했다면 애플은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자!”라고 결정했다고 본다.
어쩌면 Apple Pay는 아이튠스와 비견될 만 하다.

누누히 생각하는 거지만 더이상 하드웨어 숫자놀음은 큰 의미가 없다. 디스플레이 인치수나 CPU클럭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그 물건을 가짐으로서 무엇을 얻을수 있는가?가 훨씬 중요하다.

이번 키노트를 보면서 느낀건 Superb, Cool, Awesome, Stuning.. 등등 정말 눈꼴 시러울 정도로 심했던 애플의 자화자찬이 많이 줄었다는 것이다.결국 워치나 아이폰의 하드웨어가 이제 그리 특별하지 않다는 것을 그들 스스로도 알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오히려 Apple Pay를 보면서 새삼 느낀건 그들의 교섭능력이다.
NFC결제시스템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었다. 시장의 Needs도 있었고 기술력도 충분했다. 하지만 그둘을 엮는것은 생각보다 쉽지않았다.

삼성이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제작할때 애플은 비자와 마스터카드, AMEX를 찾아 갔을것이다. 삼성이 연구실에서 도면설계를 하고 있을때 애플은 맥도널드와 악수하고 있었을 것이다.

구글은 공유를 말했고 애플은 이제 연대(solidarity)를 말하는 시대로 진입 하려는 것일까.

마침 눈에 띄는 것이 제프 베조스가 워싱턴포스트를 인수하고 진행한 지역신문들과 워싱턴포스트를 묶어주는 파트너 프로그램이였다.
워싱턴 포스트의 이런 시도에 NYT와 USA투데이도 이제 비슷한 서비스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과포화라고 하기도 민망한… 쓰러져가는 신문산업에서 보여주는 이런 아이디어의 힘을…

쓸만한 기업들을 인수해 서비스의 그물망에 잡아 넣는 구글/페이스북과 정말 밑도 끝도없이 황당한 삼성의 순혈주의자들은,

이런 시도에서 뭔가를 배울수 있지 않을까.

Early Apple Designer: Apple Is Now a Marketing-Driven Company

However, the absence of fundamental innovation also shows that Apple is becoming a marketing-driven company, which now has to follow market pressures.
As even the most advanced technology in the wireless space Steve Jobs pioneered is becoming a commodity within the shortest period of time, the company is moving into the fashion-minded luxury market to protect its profits.
The money and the talent for this strategic shift is there, however Steve Jobs probably would have preferred the Apple Watch in stainless steel — the authentic material real watches are made of.

via.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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